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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-07
네네~ 벌써 몇몇이 학지사에 없단 소식 들었어요. 놀러가도 이제 낯익은 얼굴 확~ 줄었겠어요. 멀리, 그 곳 생활은 어떠신지? 잘 지내시죠? 지인인 무럭무럭 자라네요.^^
11-04
멀리서... 너무도 반가운 사진이라... 이 사진에 있는 사람들 중 벌써 몇몇이 학지사에 없답니다. 시간도 빠르고 변화도 빠르고... 지인이도 그새 많이 큰 것 같고~ 잘 지내는 것 같아 좋아 보여요. 역시 남편이란 존재는... 육아와 가사와는 동떨어져 있는 존재인가봐요. ^_^ 누굴 봐도 어딜 가도~ 가끔씩 들러서 구경하고 갈게요. 세 식구 건강하길~
06-08
아유 예쁘다. 쌍커플이 아주 죽여줘요~~~~~~ 굿잡
06-08
나 머리가 왜저러냐 ㅠㅠ
05-17
저 모자 이뻤는데 어디로 갔는지 ㅜㅜ 하여간 완전 새롭다. ㅎㅎㅎ 저게 언제쩍이야!!
05-17
이거 왠지 밀어야 될거같아! ㅎㅎㅎ
05-09
일단 나보단 널 닮은건 맞는 듯. 이쁘게 커라!!^^
05-09
아직도 누구닮은건지 잘 모르겠다. ㅎㅎㅎ
05-09
ㅎㅎ 이제 심심 할날은 없겠당 ㅎㅎ
04-29
정말 그땐 다 같이 우르르 보는게 신났었는데..ㅋ 시간이 지나니 왜 나가는게 귀찮은건지 몰라.ㅋㅋ
04-29
첫째는 정말 아빠를 많이 닮더라. 어떻게 생겼을지 정말 궁금한 요즘이야.ㅋㅋ
04-29
너의 베이킹 및 기타 등등 멋진 요리들을 먹으러 가보고 싶어....ㅠㅠ
04-29
다행히 딸이라 그런지 배만 쏙 나오긴했어.ㅎ 근데 생각해보면 너도 그렇고 보겡도 그렇고 살 찐 아이들 없었던 것 같아.ㅎㅎ 이제 원상복귀가 중요한데.. 배가 잘 들어가 줄지 걱정..ㅋ
04-29
내년에라도 보면 어디야..^^ 나도 너희 집에 놀러가고 싶은데 말이지.. 그게 언제가 될런지.....ㅋㅋ 내년 이맘 땐 정말 봤음 좋겠당.
04-27
팽팽하다~~~~ 거의 십년전이로구나 ㅠ.ㅠ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그지??
04-27
어머!!! 아가 수겡이 너무너무 쪼꼬맣고 귀엽고 앙증맞고 사랑스럽군하!!!!!! 아웅~~~~~~~~~~ 왠지 수겡이 닮았을것 같아 딸이니깐~~~~ 근데 호사진을 보니 또 완전 멋진걸? 호 닮은 딸이라도 너무 이쁠듯!!!!! 우리 딸을 보아하니 첫째딸은 대부분 아빨 닮는것 같아 ^^;;; 그나저나 이제 곧 개봉박두로구나!!!! 완전 기대되어요~~~
04-27
사과쨈 맛있겠다 앙~~~~빵에 발라먹고 파~~~~~
04-27
헉 뭐야!!! 만삭엄마 몸매가 왜 이런거야!!!!! 역시...ㅠ.ㅠ 수겡은 임신을해도 수퍼모델이로구나~~~ 넘넘 이쁘다~~~두번째 사진 완전 이뻐욧!!!
04-27
니네 닮았음 얼마나 길겠냐~~~^^ 아무튼 모두모두 건강하게 순산하길 진심으로 바란다. 아기 얼굴 너무너무 궁금하지만...눈물을 흘리며 사진으로 만족하련다~ 내년에 돌잔치에는 꼭 갈 수 있을테니 그 때 보자꾸나 ㅠ.ㅠ 참 이글 보면 내 싸이에 꼭 니 번호좀 남겨주거라 통화하고싶어~~~
04-27
어머낫!!!!! 이 사진들을 이제사 봤다 ㅠ.ㅠ 미안타 얘들아~~~ 보겡이와 쩡은이 모두다 여전하구나 ^^ 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..... 이번 여름에 다 보고싶었는데 흑흑흑...ㅠ.ㅠ 수겡~~~배나온 사진들이 믿겨지지 않는구나... 뭔가 현실적이지 않은 느낌이랄까?? 뭐 여전히 날씬하고 늘씬한 수겡이지만 아웅..암튼 신기하고 그렇다~~~^^ 그나저나 이제 곧 아기를 만나볼 수 있겠구나!!!! 부지런히 아기사진들 업뎃하리라 믿는다 ㅋㅋㅋㅋㅋ 참, 전화번호좀 가르쳐 줄래? 내 싸이에 남겨놔도 되공. 꼭 통화하고싶다~~^^
04-25
ㅎㅎ 나날이 후덕해지는 내 외모에 아가 때문이란 핑계를 넣기 위해 주수가 들어가는거야.ㅋㅋ 넌 지금 날씬해졌잖아!! 헤어스탈도 바뀌니까 또 달라보이더라!
04-25
사진들 뒤에 '/ 주' 가 달렸구나.ㅋㅋ 27주에 봄이 존재감이 물씬~!^^ 임산부 2명, 학부형 1명..글고 나는 이유 없이 남부럽지 않는 풍채. 완전 서글프다니깐! ㅜㅜ
04-05
아니요~~ 스튜디오에 있던거예요.ㅎ 옷이 그닥 이쁜게 없더라고요.ㅠㅠ 팔다리는 그림자의 힘.ㅋㅋㅋㅋ
04-01
팔다리 가늘기만 하구만.. 원피스랑 호군 셔츠는 준비해간 옷이야?
03-28
요새 페이스북에 빠져서,, 그나마도 업뎃 없던 이 곳이 더 휑해지고 있어.ㅠㅠ 홈페이지에도 빨랑 뭔가 많이 올려야지! 그리고 배 완전 많이 나오고 있어.-0- 봄이가 막판에 무섭게 크는 모양. 무서워.ㅎㅎ 봄이랑 엄마랑 둘다 고생하게 생겼음.ㅎㅎ
03-28
우와~올만에 왔더니 만삭사진이야!^^ 2월에 보고 한달 더 지난거 같은데 봄이가 많이도 컷구나! 음... 그래도 임산부가 쇄골은 있구나. 부럽부럽~
03-18
저기 좋았는데 저기서 찍은 수겡 사진 다 날라가서 ㅜㅜ 참 좋은데.. 머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ㅜㅜ
03-18
두모악 좋았는데... 이때 사진 하드 날아가서 다 없어졌다 ㅜㅜ 어쩐다냐...
03-18
나 먼가 무지 부어보인다. 저때가 내가 살쪘을땐가.??
12-08
내가 해먹는 저녁이 맛없는건 어쩔 수 없을듯.ㅠㅠ 어제도 결국 떡집에서 인절미랑 약밥이랑 사들고 가서 먹었어.ㅎ 그래도, 정말 형체도 잘 못알아보겠어도, 아가 꼬물꼬물거리는 동영상 보면 내 눈엔 귀엽다는.ㅋㅋ
abcXYZ, 세종대왕,12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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