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려 받은 회사 이메일 계정 중에 book@ 을 쓰는 메일이 있다.
첨에 쉬워서 좋다며 멋모르고 쓰다가 후회하는 대표메일로 요샌 딴 계정 만들어 쓴다.-_-;
혹시나 해서 없애진 못하고 확인하는데 온갖 스팸이 난무해서 스팸 지우는게 일이다.
조만간 창의적인 스팸 제목 리스트 한 번 캡처해볼까 싶기도 한.ㅎ
오늘은 좀 다른게 왔길래 신기해서 캡처!!
이제 하다하다 해결사님도 메일을 보내신다.ㅎ
원한해결사무소라는 만화를 열심히 본 적이 있었는데~
해결사 쓸 일은 살면서 없었음 싶다.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