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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~2015년

번호
제목
글쓴이
13 [3월 28일] 파주 출판도시, 카페 노을 /34주 file
수겡
2348   2011-04-27
후임인 임수연 대리랑 상무님이랑 같이 인수인계 겸 파주 물류창고에 견학 갔던 날.ㅎ 겸사겸사 마지막으로 럭셔리한 점심.  
12 [3월 30일] 학지사 전체회식, 서교부페 /34주 file
수겡
2404   2011-04-26
시한부 직장인 D-1!! 그만두기 전 날, 겸사겸사 전체 회식이 잡혔다. 나름, 그만둔다고 사장님도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, 공식 순서에 내 인삿말도 있고 해서, 덕분에 5년간의 회사 생활...  
11 [3월 28일] 학지사 동아리 회식! /34주 file
수겡
2039   2011-04-26
회사 막판이 되다보니 회사 모임이 꽤 많아서.. 직원 사진이 꽤 많이 업뎃되고 있다. 회사엔 홈페이지 아는 사람도 없는데다가, 내가 굳이 이 곳을 홍보할 것 같지도 않은데.^^; 요즘 내...  
10 [3월 25일] 청평 드라이브 with 호, 경민언니 1 file
수겡
2449   2011-04-26
1박으로 여직원 야유회를 간 와이프를 데리러 남이섬 선착장까지 온 착한 남편과 경민언니랑 같이 바로 집에 가기 아쉬워서 청평 드라이브!!ㅎ 터프한 호의 운전 때문에 경민언니가 그냥 ...  
9 [3월 25일] 남이섬, 여직원 야유회 #34 /34주 2 file
수겡
2393   2011-04-26
회사에서의 마지막 달. 가평으로 간 편집부 여직원 야유회~ 몸도 무겁고 해서 살짝 고민했지만, 마지막이란 생각에 강행했다.ㅋ 오래만에 바람 쐬고, 남이섬도 보고.ㅎ 매번 회사 카페에 올리...  
8 [3월 23일] 오랜만에 만난 학지사 OB 멤버! 아웃백 /33주 file
수겡
2186   2011-04-26
홍대 앞 아웃백 스테이크 학지사 떠나기 전, 아가 낳기 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혜재씨, 보경씨를 만나던 날.ㅎ 제목을 오비멤버라고 하기는 했지만, 며칠 후면 나도 오비멤버가 될거였다...  
7 [3월 21일] 이적 콘서트 /33주 file
수겡
2291   2011-04-26
소극장 콘서트로는 처음 가본 공연. 어느 좌석에 앉아도 잘 보이고 공연에 몰입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.^^ 이대 삼성홀에서 한 콘서트는,, 카메라를 어찌나 제대로 규제하던지.. 정말 몰...  
6 [3월 20일] 용인 민속촌 #47 /33주 file
수겡
2293   2011-04-26
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민속촌 입장권의 유효기간이 3월 31일이었다. 기간 꽤 남겨두고 산 것인데도 불구하고 결국 막판까지 못가다가 겨우겨우 기간 맞춰서 가게 된.ㅋ 예전에 민속촌 입구까...  
5 [3월 13일] 양수리 수종사, 봉쥬르 #16 /32주 file
수겡
2059   2011-04-26
양수리 방향으로 드라이브를 가다가, 좋다는 말을 들었던 수종사를 가보기로 했다!! 차로 꽤 올라갈 수 있다고 했는데, 꽤 경사가 진 길을 올라가다가 주차도 마땅치 않을 것 같고 해서 ...  
4 [2월 12일] 홍대앞, 단촐한 알럽 모임! /28주 file
수겡
1995   2011-04-25
제목을 뭐라고 해야하나 잠시 고민. 모임의 성격을 규정하기가 애매모호한 모임?ㅎㅎ 자주는 못봐도 꾸준히 보고 있는데, 앞으로 일이년은 두문불출해야하는 나는 이제 나갈 수 없는 사람이...  
3 [2월 10일] 은성이 생일파티 /27주 2 file
수겡
1689   2011-04-25
@ 명동, 싸이퍼 디오리지날 쌀국수, 커피빈 은성이 생일파티. 만날 때마다 늘 그대로인 것 같은데도, 어느덧 우리 생일 모임 멤버 전원은 유부녀인데다, 임신 중인 사람이 현재 둘에 ...  
2 [1월 4일] 밀린 생일파티 /22주 1 file
수겡
1550   2011-04-25
작년에 했어야 할 생일파티가 밀리고 밀려서 올해로..ㅎㅎ 뭔가 멤버가 나날이 단촐해지는 우리 생일 모임이지만.... 그래도 즐겁다.ㅋ 어떻든 매년 함께 나이 먹어감을 축하하는 친구들!!^^...  
1 [1월 1일] 일상, 집 앞에서 / 22주 file
수겡
1550   2011-04-23
새해 첫날을 맞아서 시부모님과 집 앞 횟집에서 저녁 먹으러 나가는 길! 올해는 호도 매우 바빴고, 난 임신 이후 컨디션 저하 등등으로 많이 놀러도 못다니고 사진도 별로 안찍고 있다....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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