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식을 무려 4개월이나 남겨두고
일찌감시 스튜디오 촬영을 잡은 은성&대용오빠 커플..

수많은 찍사들이 몰려와서 성황을 이루었던 촬영이었더랬다.

매우 표정 좋았던 신부와 표정 굳었던 신랑..ㅋ

오늘은 일단 그 첫 번째로 미용실부터 드레스룸까지의 기록..
사진을 너무 많이 찍은 탓에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올려본다..^^


#1 미용실에서... 내가 도착했을 땐 한창 꽃단장 중이었다..^^




#2




#3 신랑도 단장 중..^^




#4




#5 수겡 셀프.. 표정은 왜 저 모양일까..ㅋ




#6




#7 또 셀프.. 난 셀프가 정말 약하다.ㅠ




#8 부풀린 머리~ㅋ




#9




#10 배고픈 신부 샌드위치 먹으면서 허기를 달래고..




#11 나도 먹고..^^




#12 뭔가 코믹+깜찍하시다...ㅋ




#13 손을 들더니




#14 "혹시 턱 접히는거 아냐?" 하면서 살짝 가려주고..ㅋ




#15 대략 마무리 되어간다ㅠ..




#16 신랑도 부지런히 카메라 들고 찰칵~




#17 신랑 머리 힘주는 중...^^




#18 매우 진지한 표정의 오라버니




#19 이제 마지막 터치~




#20




#21 자~ 드디어 꽃단장을 마치고 드레스샵으로..^^




#22 연달아 세 장이 다 맘에 든다..^^




#23




#24 활짝 웃는 미소가 넘 기분 좋은 느낌..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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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~ 그럼 이제 도산공원으로 갑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