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1in 스튜디오 Part.1.


#58 다시 정비 중..^^




#59 어디 삐져나온 곳은 없나?




#60 "나 빼고 카메라들이 다 장난 아니야~"라는 문자에 호가 보낸 답문자..ㅋ




#61




#62




#63




#64 드디어 촬영 시작~




#65




#66 코믹한 은성 표정..ㅋ




#67




#68 껄껄 웃는 오라버니




#69 표정 매우 맘에 드는..^^




#70




#71 수줍은 신부인양.. 알고 보면 매우 활기 넘치던 신부..^^




#77 짜잔~ 배경 옮기는 동안 묘경 등장..ㅋ




#73 내가 좋아하는 나비 모양 배경지..




#74 좋아 죽겠는 표정이다..^^




#75




#76




#77 도도한 표정?




#78




#79 마주보기




#80 뽀뽀~♡




#81




#82




#83 의자에 앉아서 구경하는 묘경..^^




#84 바로 이 사진을 위해 신부는 패티큐어를 했다!^^




#85




#86 바른생활~ 분위기




#87 대략 이러했던 스튜디오 풍경




#88 신부 드레스 갈아입는 동안.. 흔들흔들 수겡..ㅋ




#89 이번엔 눈 감은..ㅠㅠ




#90 묘경 얌전한 척 한 컷..ㅋ




#91 마음에 들었던 보라색 드레스




#92 왠지 클래식한 느낌이다..^^




#93 이건 무슨 표정?




#94




#95 이번엔 카메라 든 신부~




#96 신랑이 모델..^^




#97 재미났던 풍경이라 한 컷.. 신부가 가려져서 아쉬운..




#98 커튼으로 가려진 탈의실 거울에 비친 우리.. 신부 옷 갈아입는 모습 엿보기..ㅋ




#99 얼굴 동동 묘경..ㅋ




#100 내가 강추했던 핑크 드레스 + 싹뚝 앞머리 가발..^^




#101 브이쟁이들




#102




#103




#104 중간중간 얼굴 근육 풀어주기!!




#105 다시 활짝 미소~ smile~




#106




#107 그들의 손은 빨랐다..




#108




#109




#110 깜찍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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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12




#113




#114 막간을 이용해 또 등장한 묘경..^^




#115 잠시 모델이 되었다..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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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 Be Continue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