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1in 스튜디오 Part.2.

드디어 리허설 사진 정리가 끝났다!!

종종 초점 나간 사진이 발견되는건,,,
절대 내 탓이 아니라 카메라 탓이다.


#116 화관은 꼭 써보고 싶었던 신부..




#117 거울샷.. 귀걸이 매만지는 컨셉~




#118




#119 빨간 부케~보다 요 다음 사진 부케가 더 잘 어울린다.^^




#120 찍사가 많다보니 좋은 자리 선점은 힘들다.. 가까스로 찍은 사진..ㅠㅠ




#121 이번엔 신랑도 함께..




#122 이 것이 키 차이의 비밀이다..ㅋ




#123 한복 입으러 가는 신부.. 정말 빠르다..ㅋ




#124 걸어가면서.. 여전히 활력 있는..ㅋ




#125 마치 시상식에 온 연예인 포즈 같다.ㅋ




#126 탈의실에서 셀프 한 장..^^




#127 묘경~




#128 탈의실 엿보는 묘경..




#129 커튼 사이로 한복 속치마만 입은 신부 엿보기 컨셉..^^




#130 들어가서 봐도 되는데, 굳이 엿보기 중인 두 사람.. 그들은 관음증?ㅋ




#131 쳐다보지 말란 말얏!!




#132 묘경 시리즈~




#133 "GIF용 사진을 찍어야겠어!" 갑자기 제안한 묘경..




#134 그녀가 원했던건 바로 이런 컨셉!!ㅋ




#135 눈 감고~ "난 예뻐지고 있어~" 하고 마인드 컨트롤 중인걸까? 어쩐지 흐뭇한 표정..^^




#136 한복을 위한 단아한 뒷모습




#137




#138




#139




#140




#141




#142




#143 안방 마님 같다..ㅋ




#144




#145 이 포즈 매우 좋아라 하는 신부..ㅋ




#146 세 벌 째 한복.. 이제 막 밖에서 갈아입는다..^^




#147




#148




#149 그들은 아직도 촬영 중.. 활력있는 신부에 비해 지쳐가는 찍사들..




#150




#151 중요한 사진은 초점이 나가주는 내 카메라..ㅠㅠ (절대 카메라 탓이다!)




#152 또 요상한 브이!




#153 무슨 생각 하시나요??




#154 그 날 수겡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도 들고 갔더랬다.^^




#155 연하인사 버전~ "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" 하면서 큰절해야 할 것 같다.




#156 앗 신랑은 또 키높이 중..^^




#157




#158 특별 주문 컨셉~ㅋ 카메라 들고 서로 찍는 예비 부부~




#159




#160




#161 여기서도 등장한 요상한 브이~ㅋ




#162 길어진 촬영에 대략 10시 쯤에야 저녁 먹으러.. 메뉴는 보쌈이다.^^




#163 드디어 지친 신부와




#164 신랑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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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End...

자~ 이제 결혼식만 남았다!!^^
그 날도 이렇게 활짝 웃는 모습 기대해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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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정리하다 만들어 본 청첩장
난 결혼식 광고까지 해주는 착한 친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