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1보경과 성환..
아직도 어리게만 느껴지는 내 친구들이지만,,,
그들은 엄마와 아빠가 분명했던거다.^^

왠지 정말 어른 같다는..........ㅋ

윤성이 첫 번째 생일 정말 축하하고!!
일년간 윤성이 키우느라, 그리고 돌잔치 준비하느라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!!
앞으로도 귀여운 아가,  멋지게 착하게 잘 키우길...^^

그리고 한 번 울지도 않고 의젓했던 윤성이도 정말 수고 많았어.ㅋ


#1 아기자기한 데코레이션




#2




#3 1년간 찍은 사진들




#4




#5 모두모두 엄마의 손길이 느껴지는 장식들이다.




#6 아빠 박성환, 엄마 권보경~♥




#7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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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9 자! 드디어 주인공 등장입니다.^^




#10




#11 테이블에도 이런 장식이..^^




#12




#13 윤성이 선물 뜯어보는 아빠




#14 아빠가 인사해요~




#15 그리고 할아버지들..^^




#16 흐뭇하신 목사님




#17 엄마 아빠도 다시 인사하고,




#18 할머니 두 분도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..^^




#19




#20 의젓한 윤성군...(표정은 생뚱맞은 윤성군..ㅋ)




#21 윤성이 한복으로 갈아입히고 다시 등장! 흔들흔들..정말 어두웠음!ㅋ




#22 케이크 커팅하기 전에 축하공연!ㅋ




#23 한 살 촛불 끄고..




#24 케이크 커팅!




#25 엄마, 아빠는 흐뭇, 윤성군은 무표정..^^




#26 돌잡이를 위해 세팅하는 아빠, 딴 짓하는 윤성군..




#27 긁적긁적~ㅋ




#28 지켜보시는 할아버지 두 분




#29 외할머니, 외할아버지




#30 친할머니, 친할아버지




#31 아빠 친구가 돌상에 놓을 돈을 주러 나오고..^^




#32




#33 행복해보여서 좋아~




#34 드디어 돌잡이! "나 뭐하라는 거예요??"하는 표정~ㅋ




#35 "아이 참~ 귀찮은데!"




#36 "굳이 하라니 하나 골라볼까?"




#37 엄마 아빠의 소원과 달리 연필을 잡았다!^^




#38 윤성군 번쩍 들고..ㅋ




#39 아가는 눈 감아도 귀엽다. 죄다 넘 귀여워서 뺄 사진 고르기가 힘들었다는..




#40 생뚱맞은 표정도 넘 이쁘다.ㅋ




#41 나의 친구들..^^




#42 배경이 되었음을 모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V자를 그리는 친구들..ㅎ




#43 다 같이 브이브이~




#44 자,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~




#45 추첨을 기다리며 두근두근..




#46 선물증정..




#47 정은이도 받았다!!~♬




#48 마음 가득 담긴 정은이의 축하 메세지




#49




#50 선물 자랑 사진ㅋ




#51 성환이 형 가족과 함께 기념 촬영..




#52 윤성이 귀여워 죽겠다.^^




#53




#54 사진 찍는 아저씨가 온갖 애교를 다 부리신 후에야 앞을 바라봐 준 윤성군.
그래~ 주인공이 그 정도 튕기는 배짱은 있어야지!!!!ㅋ




#55 선물 나눠주기 도우미 정은이




#56 신경쓴 선물 포장~




#57 아래 네 장은 호 홈에서 퍼온 사진들..^^ http://hoyais.net/zboard/view.php?id=event&no=44




#58 보겡 시선이 웃기다!!




#59 금일봉 증정식!!ㅋ




#60 주인공과 함께..^^